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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문대의 친구들

자연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위한 암곡학술상 제정
  • 작성자admin
  • 날짜2017-01-10 17:03:23
  • 조회수270

 
세계적인 생명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는 신승일 박사가 지난 2016년 9월 우리학교에 10억을 쾌척하였다. 신 박사는 1960년대부터 생명공학 분야에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으며 미국 알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 교수 등 외국 유수 대학과 연구소에서 활약했다. 그는 ‘어려운 나라’였던 모국에 대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 한국으로 돌아와 바이오산업 육성을 꾀했고, 한국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 B형 간염 백신을 보유할 수 있게 했다. 그는 또 국제연합(UN)을 설득하여 한국에 UN 국제백신연구소(IVI)를 한국에 유치하는 데에 결정적인 기여하기도 했다. 이후 그는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의 설립에도 큰 도움을 주었고, 2008년까지 셀트리온의 고문으로 학계와 바이오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었다. 그가 기부한 10억원으로 ‘암곡학술상’을 제정하였는데, 주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연구성과를 찾아 수상할 예정이다. 제1회 암곡학술상 시상은 2017년 4월로 계획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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